미안한거니 미안해야하는거니~


사람이 재미가 없다는건 커다란 죄라는걸 늘상 주장하는데

내가 해당될거라곤 생각 안하고 살았다.

미안한거니 미안해야하는거니

난 모르겠다-_-;;

by Filipa | 2009/09/22 14:04 | 트랙백 | 덧글(3)

'ㅅ'

충격을 꽈과광 받으며 뭉텅뭉텅 잃는 것 보다
나도 모르게 조금씩, 정말 시나브로 잃는 게 더 많아지고 있다.

가지마요들-_- 난 이제 시작인데?;

by Filipa | 2009/09/07 07:08 | 트랙백 | 덧글(0)

가난이 싫다.

한달에 한벌정도는 옷을 사서 옷장을 천천히 채우고 싶다.

립스틱과 아이섀도를 색깔별로 구비해서 날마다 다르게 하고싶다.

내가 바르지 않고 네일아트샵에서 손톱을 관리하고 싶다.

명절마냥 일년에 한두번씩은 비싼 가방을 지르고 싶다.

동네 헬스클럽도 좋지만 화려한 조명과 음악과 시설이 있는 휘트니스센터에 다니고 싶다.

차를 몰고 싶다.







별로 지금까지 가난해본적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의 돈과 내 돈이 다른거라고 느낀 다음 부터는 항상 쪼들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돈을 만들어야겠다.

ㅇㅇ 취직'ㅅ')/

ㅆㅂ 나도 백화점에서 특가코너 말고 일반매장 좀 가보자ㅠㅠㅠ

by Filipa | 2009/08/30 15:0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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