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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먹고 다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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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과  집착을  먹고사는 불건전소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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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14:1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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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먹고 다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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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과  집착을  먹고사는 불건전소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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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안한데- 당신들 별로 안불쌍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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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차암, 서로 다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이런 글 써서 미안하긴 한데- <br>이세상에 불쌍한 사람들은 공돌이 공순이만 있는게 아니라는거^^ 난 단지 이 얘기가 하고싶은거니까<br>이나라 개발자 환경에 대해 심히 억한 심정만 가지신 분이라면 안녕히 가주시길.<br><br>먼저 이몸으로 말하자면 시대의 유행에 걸맞게 88만원세대질 중이신 대졸 비정규직 되시겠다. <br>전공은 경영과 사학. 주전공이 경엉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산업공학과도 연결되어있고 OA와도 연관되고&nbsp;정치외교(!) 있는 일종의 생산관리직. 말은 이렇게 해봤자 잡다한 일을 할 뿐이다.<br><br>내가 있는 업종상 직군은 기획-마케팅 / 개발 / 내부관리&nbsp; 이 세가지로 나뉜다. 굳이 나를 말하자면 세번째 정도 되겠다.<br>내부관리는 [회사]라는 점에 있어서 분야를 불문하고 필요한 곳이다. 회사를 경영하려면 재무담당이 있어야하고 인사담당이 있어야하고 비서실도 있어야하니까. 특히나 우리 부서는 업부관게상 개발팀과의 접촉이 잦다못해 넘쳐난다; 그래서 아는데, 아침마다 둥둥 뜬 얼굴로 좀비처럼 돌아다니는 밤샘 개발자들의 애환을 모르는 게 아니다.<br><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는 아이에게 젖물릴 생각 않고 쓰는 이 글의 의도는 앞서 말한 것과 같다.<br><br>댁들만 힘들게 공부한거 아니고, 댁들만 어렵게 일하는게 아니라규-<br><br>당신이 만일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ICU 등등 유수의 학교 공대출신이라면 미안하다.<br>그런 당신이 월 200 안되는 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다면 사회적인 문제 맞다. 적어도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공부해온사람에게는 그에 합당한 대가가 주어지는게 순리가 아닌가. <br>그렇지만 당신이 여기 해당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정신건강상 지나친 열폭이나 자괴, 불평불만은 거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당신들만 그런게 아니라 미쳐버린 이노무 나라에서 분야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일이니까.<br><br>그럼 멀쩡히 대학 나와서 취업하려는데 내 귀한 공부시간이랑 비교도 안될만큼 적은 보수와 거지같은 근무환경이 합당하냐고?<br>그건 아니지.<br>이게 온당하다는 말은 안했다. 워워. 다만, 이게 소위 말하는 '대세' 아닌가. 참 개떡같은 대세도 있지-_-<br>청년실업 60만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는가. 십여년전 이후로 꾸준히 대졸능력자들은 늘어나고있고 일자리는 그만큼 늘지않고 있으니 무한경쟁시대가 맞고.<br><br>삼척동자도 다 아는 우울한 얘긴 여기서 접고,<br>그럼 당신들이 퉤퉤거리는 인문계열 얘길 좀 해보자.<br><br>먼저, 경영을 위시하는 각종 사회과학계열. <br>이쪽이야말로 막막하다;;<br>우리나라 수백개 대학 중 2년제 포함해서 경영학과가 없는 곳이 얼마나된다고 생각하는가? 회계는 실업계 고등학교서부터 가르치는 것도 알고 있겠지? 법학과는 고시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도. 그리고 신문방송학과는 1% 안에 들지 못하면 영영 신문 방송을 [보는]처지가 된다.<br>&nbsp;마케팅이나 재무, 회계, 법무, 홍보. 이런 직종은 앞서 말했듯 회사라면 어디든 짱박아놓고 써먹어야하는 고정수요다. 그러나 1000명 직원인 회사가 사세확장할때 실무진 500명 늘리면서 이런 내부관리직은 10명 늘릴까 말까다. 고정수요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극소수일뿐, 애초에 틈새시장이라곤 존재하지도 않는 우울한 직종이란 말이다. 앞서말한 전국의 경영, 법, 신문방송, 정치외교, 회계학과 학생들은 그 극소수 안에 들기 위해 써먹지도 않을 토익에 몇년씩 목을 맨다. 그게 글러먹겠다 싶어 아예 고시쪽으로 전향하는 이들도 많고.<br>&nbsp;야후가 불황으로 20% 감원 선언을 했다지. 아마도 잘려나가는 쪽의 대부분은 기획자나 개발자일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난 그들보다 거기에 섞여있을 소수의 내부관리직들이 걱정된다. 애초에 표준화된 기술을 가진 프로그래머들은 파스칼이 돌아와 세계를 뒤덮기 전엔 어쨌든 다른 회사의 다른 프로잭트를 하며 살 수 있으니까. <br><br>&nbsp;하지만 내부관리자들은 그게 안된다. 대체로 각 회사마다 있지만 대체로 그 역할을 아는 이가 없는 총무과 여직원 A씨. 4년제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입사해 총부과에서 이 일 저 일을 배웠는데 어느날 잘렸다. 그아가씨가 할 줄 아는 일은 당신들이 열심히 먹어댄 밥값계산? 혹은 당신들 줄 월급 계산? 혹은 죽어라고 적자만 나는 이 빌어먹을놈의 회사의 재정관리 등이었을텐데- 블루는 커녕 옐로우-레그, 아니 블랙오션인 내부관리직 취업시장에 다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글러먹었다. <br><br>&nbsp;이게 당신들과의 차이점이다. 그렇다고 그아가씨가 입사할때 커피공채-카피공채로 온 것도 아니고 힘들게 토익점수따고 힘들게 한자공부하고 힘들게 학점세탁하면서 여기까지왔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거다. 우울하지 않은가?<br><br>&nbsp;마케팅쪽도 다르지 않다. 말이 좋아 마케팅이지 철저하게 경쟁과 실적 위주인 이 바닥에서 도태는 곧 바이바이다.&nbsp;애초에 마케터란건 사람을 상대해야하는 직업이다. 그 사람을 상대하면서 술접대하고 노는게 아니라 갑과 을의 입장에서 온갖 비위와 아양을 떨어서라도 바이어 입맛에 맞춰야하는게 그들이다.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면 화장품이며 향수부터 옷, 구두 모든 것을 경쟁적으로 구비헤야한다. 당신들이 반바지에 쓰레빠차림으로 돌아다닐때 PT하러가는 마케터 B군은 한여름에도 긴팔 정장입고 외근을 나가고 있다. 게다가 그런 경쟁에서 바이어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몇날을&nbsp;준비해온 프로젝트는 폐기물이 된다. 당신들이 열심히 한 코딩이 정전으로 날아가듯 말이다. 그런데 그게 좀 더 잔인하다. 실제로 거래될 액수가 달려있는 건이니까. 당신이 하다가&nbsp;실수로 날린&nbsp;프로젝트가 두달에 걸쳐서 철야하며 만든 눈물의 역작이라면 B군의 프로젝트는 회사의 명운을 좌우할 50억짜리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게 더 뼈아픈가? 미안하지만 난 후자다. <br><br>&nbsp;당신들이 일할 때 밥먹은 영수증 달라고 땍땍대는 무능하고 철딱서니없고 물정 몰라보이는 여직원도,&nbsp;당신들이 우울하게 맥심커피 마시며 담배필때 스타벅스 커피 들고 느끼하게 웃으며 지나가는 마케팅부 남직원도 절대 만만하게 사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억울해하는 것도 좋고 분노하는 것도 좋은데- 그들에게 팔자좋다느니 부럽다느니 하는 말은 말아달라.<br><br>&nbsp;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누군 행복하고 누구만 불행한건 아니잖는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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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1 Nov 2008 14:17:39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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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못미 네이버 낄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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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naver.com/naver_notice.html">http://www.naver.com/naver_notice.html</a><br><br>일단 전문 링크.<br>멋없게스리 메인 중앙에 떡하니 있는 불편한 녹섹버튼을 누르면 들어가지는 글이다.<br><br><br><br><br>전략<br>.....<br><br><p>이와 비슷한 일이 또 한가지 있었습니다. 광우병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을 때 정부 기관에서 미국산 쇠고기 </p><p>안전성에 대한 광고를 실시했습니다. 이 광고가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면서 다시 네이버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p><p>들끓었습니다. </p><p>&nbsp;</p><p><strong>이 광고가 대중의 감정과 배치되지만,</strong> <strong>네이버는 광고 기준에 맞을&nbsp;때 이 광고를 싣지 않을 근거가 없습니다.</strong> </p><p>만약 정부가 달가워 하지 않는 광고일지라도 광고 기준에 벗어나지 않다면 네이버는 집행할 것입니다. </p><p>&nbsp;</p><p>이 두 가지 해프닝은 사소한 것에서 출발한 오해가 더 큰 오해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p><p>&nbsp;</p><p><strong>저희는 촛불 문화제나 쇠고기협상 파동을 전후로 해서 저희가&nbsp;가진 운영원칙에 따라 서비스를 운영해왔을 뿐, 정부나 일부 이용자들을 의식해서 평상시의 원칙에 벗어난 어떤 조치도 취한 사실이 없습니다.</strong>&nbsp;&nbsp;<br><br>....<br>후략<br><br><br><br><br><br>내가, 한-참 밑 후속업체에서 일을 해서 그런게 아니라, [대중의 감정과 배치되지만 싣지 않을 근거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돌아이들은 참 답이 없네요. 광고 규약에 [다수의 이용자들에게 반감을 주는 광고는 싣지 않는다.]라는 거 없소? 없다면 참 삼성스러운거고-_-; 일단은 내규부터 바꾸지 그러시나.<br><br>운영원칙에 따라 서비스해왔을 뿐이라... 오케이. 그럼 난 결론 났음. 난 너네 운영원칙이 맘에 안들어서 못써먹겠다.<br>바이바이, 네이버~<br>낄낄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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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20:48:03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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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게리 가이각스의 죽음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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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로 C.S.루이스와 톨킨과 한테이블에 둘러 앉아 캐릭터 메이킹 하는 일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br><br>그럴리가 없잖는가-_-;<br>이 좁은 땅 한국의 마이너 오브 마이너 RPG계에서도 룰과 세계관과 기타 쓰잘데 없는 오만가지 일들로 30살이 넘은 어른들이 피튀기며 키보드 배틀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하물며 그 창조자들이 만나서 플레이가 될 리가 없지 않는가.<br><br>.......와는 상관없이.<br>안녕히 가세요, 미스터 가이각스. 당신의 유물은 꽤 오랫동안 우리의 즐거움이 될겁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7 Mar 2008 15:10:54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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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고싶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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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페라, 발레, 오라토리오.<br>보고싶어요.<br><br>유쾌하고 발랄한걸로.<br>세비아의 이발사나, 피가로의 결혼이나, 발레라면 돈키호테? 혹은 코펠리아라던가... 비극 말고도 행복한 엔딩은 도처에 널렸으니까. 오라토리오도 미사곡 말고-_-; 이건 좀 무리이려나. <br>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카르멘이니 마술피리니 발랄 활극과는 천만광년짜리다. 게다가 봄만되면 하는 유니버셜의 지젤은 어째 질리고...<br><br>알차고 '저렴'한 공연정보가 있으신 분들, 함께해요ㅠㅠ 우왕- 문화생활고프다능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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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5 Feb 2008 10:58:58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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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진심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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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간이<br>사자 만큼 용맹하지 못하고<br>곰 만큼 힘세지 못하고<br>개미 만큼 부지런하지 못하고<br>거북이 만큼 오래 살지 못하고<br>원숭이 만큼 날래지 못하고<br>신 만큼 현명하지 못하다는 건<br>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4 Feb 2008 12:26:06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피싱 껄껄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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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나는 이글루스-네이버-싸이월드라는 3블로그를 모두 운영한다.<br>물론 컨텐츠가 많지도 않고 아는 사람이 넘쳐나지도 않지만<br>내 성격상 얇고 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있어서는 그럭저럭 괜찮다.<br><br>오늘도 클럽 글을 확인하기 위해 싸이월드에 접속했더니 새 쪽지가 와있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9/18/b0052418_479ef4c722fe7.jpg" width="364" height="4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9/18/b0052418_479ef4c722fe7.jpg');" /></div></p>&nbsp;전문을 옮기자면<br><br><strong>구경잘하구가여*^^*전에 알던분하구 이름이같으셔서여..<br>그분찾다가 우연히 들렸네여..님 사진봤는데..맘이끌려서여..^^<br>여자가 먼저 이런말하면 좀 당황스러우실꺼에여..^^;;<br>님에대해서 좀알아가구싶은데..제가싸이를 않하거든여..칭구아이디로 잠깐들어왔어여..<br>쪽지확인하시면 ul****e.co.kr 여기로와봐여..메신저다운받구여..<br>사랑이찾으시면되여..어떤분인지 궁금하네여..^^ 즐거운하루되세여...<br></strong><br><br>라고 적혀있더라.<br><br>여기서 질문<br><br>1. <u>전에 알던분하구 이름이 같으셔서여..<br></u><br>-&gt; 싸이월드에 내 이름을 치면 전 연령 통틀어 3명이 나오더라. 그 중 한명은 초등학생이고 한명은 미취학 아동이던가-_-; <br>아무튼 난 태어나서 동명이인을 봐본 적 없다. 그대가 아는 그분은 어떤 사나운 팔자를 타고났길래 나랑 이름이 같은가요?-ㅗ-<br><br><br>2. <u>님 사진 봤는데.. 맘이끌려서여..^^</u><br><br>-&gt; 지금 내 대문사진은 대략 이렇다<a href="http://pds7.egloos.com/pds/200801/29/18/D3208-02.jpg">D3208-02.jpg</a><br>이 사진을 보고 맘이 끌리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ㅗ-<br><br><br>3. <u>여자가 먼저 이런말하면 좀 당황스러우실꺼에여..^^;;</u><br><br>-&gt; 예, 당황스럽습니다. 저도 여자라서요.<br><br><br>4. <u>제가싸이를 않하거든여..칭구아이디로 잠깐들어왔어여..<br></u><br>-&gt; 당신 이름 클릭해서 들어가면 탈퇴회원이라는데. 정체가 뭐냐-_-<br><br>5. <u>쪽지확인하시면 uloveme.co.kr 여기로와봐여..메신저다운받구여..<br>사랑이찾으시면되여..어떤분인지 궁금하네여..^^ 즐거운하루되세여...</u><br><br>-&gt; 니가 궁금하다며. 왜 나한테 오라마라 다운받으라마라야-_-+<br><br><br>요즘은 피싱도 참 가지각색으로 하는구나.<br>이래놓고 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도 웃긴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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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9 Jan 2008 09:42:29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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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즐거운 날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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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셉은 출산과 민적 등록을 위해 만삭의 마리아와 베틀레헴으로 향했다.</p><p>날이 저물어 여관을 비롯한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았는데,</p><p>마리아에게 산기가 보이기 시작했다.</p><p>다급해진 요셉은 가까운 여관에 들어가 사정했다.</p><p><br>"내 아내가 아이를 낳으려 하고있소. 마굿간이나 처마 밑이라도 좋으니 제발 들여보내주시오."</p><p>"그럴 수야 없지 않소. 어떻게 사람을 마굿간에 넣어버린단 말이오."</p><p>"허, 이보시오! 지금 내 아내가 저 지경인데 그깟게 무슨 상관이오!"</p><p>"근데 보자보자 하니까, 왜 나한테 짜증인게요? 당신 아내가 임신을 한것이 내 탓이오?"</p><p>"아니 그럼, 그게 내탓이오?"</p><p>&nbsp;</p><p>&nbsp;<br></p><p><br>..............-_-</p><p>개그는 개그일 뿐입니다.<br><br><br>&nbsp;</p><p>&nbsp;</p><p>&nbsp;</p><p>예수님께서 마사회의 축복을 받고&nbsp;태어나신 날입니다.</p><p>대림기간은 절제가 필요하다죠. 하지만 이제 성탄입니다!&gt;_&lt; 모두가 기다려온 가장 큰 축제인 성탄절엔 거리끼지 말고 축하하고 즐겨도 좋습니다. 기쁜 날이잖습니까.</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24 Dec 2007 20:21:03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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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달콤한 낮잠이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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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고이고이 민증을 주머니에 쑤셔넣고 마감 15분 전에 투표를 하러갔드랬다.<br>그리고 그대로 잠을 청해 곯아떨어졌다.<br>깨우는 사람도 전화도 없이 잘 잤지.<br><br><br>자고 일어나니 이명박 대통령인것 빼곤-_-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9 Dec 2007 14:42:35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르자. 겨울이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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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지막 월급이 입금되었다.<br>뭔가 막막해지는 이 느낌-_-;<br><br>그래.<br>지르자.<br>이걸 뒀다 뭐에 쓰니.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16 Dec 2007 13:18:12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겨울이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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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일이 머지 않았고<br>내년이&nbsp;머지 않았다.<br><br><br>하아.... 왜케 싫을까-_-;;<br>나이먹는게 이토록 싫었던 적은 처음이다.<br><br><br>한심해라.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5 Dec 2007 16:28:55 GMT</pubDate>
		<dc:creator>Fili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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